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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중당,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정권 규탄’ 비상시국농성 돌입 선포
작성자 대변인실조회수 183등록일 2019.07.25

[보도자료]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정권 규탄민중당 비상시국농성 돌입 선포

민중당 공동대표단, 8.15까지 일본대사관 앞 릴레이 연좌농성

말 뿐이 아닌 실천으로 나라를 지키겠다는 결연한 의지 표현

국민과 함께 2의 독립선언’‘2의 촛불항쟁만들어 갈 것 

 

일시 : 2019725() 오전 11

장소 : 일본대사관 앞

참석 : 이상규 상임대표, 김종훈 원내대표, 홍성규 사무총장, 김은진장지화최나영 공동대표 및 당직자

 

민중당은 25일 오전 일본대사관 앞에서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정권 규탄비상시국 농성에 돌입할 것을 선포했다.

시국 농성은 815일까지 민중당 공동대표단이 릴레이 연좌농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첫 주자는 이상규 상임대표와 김종훈 원내대표다.

 

김종훈 원내대표는 농성 돌입 선포를 말 뿐이 아닌 실천으로 일본의 경제침략과 평화위협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겠다는 결연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규정하며 대표단 농성 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당원들이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전을 벌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규 상임대표는 일본의 경제침략을 일본 스스로 경제적, 정치군사적 궁지로 몰아넣는 자충수라며 아베 총리에게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한반도 평화 번영의 길에 함께 나서야 일본의 살 길이 보장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나영 공동대표는 기자회견문 낭독을 통해 거대정당이 서로 삿대질하며 니 탓 내 탓하는동안 민중당은 민심이 들끓는 광장에서 국민과 함께 일본에 맞서곘다고 선포하며 민중이 밝혀낼 촛불이 제2의 독립선언, 2의 촛불항쟁으로 번져가는 과정에 민중당이 기꺼이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중당은 농성을 이어가는 한편, 매주 말 아베규탄 촛불문화제성사에 당력을 기울이며 전국적인 당원 행동전을 벌여가겠다고 밝혔다.

 

민중당이 제시한 주요 구호는 다음과 같다.

 

10대 구호

아베정권 OUT 토착왜구 청산! 모이자 광화문 촛불! 청산하자 식민지배!

강제징용 사죄하라!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강요말라! 나경원과 조선일보는 일본으로 가라! 지소미아 파기하라! 경제보복에 불매보복하자!! 파병선물 주고 미국개입 구걸 말라!

 

 

아래에 김종훈 원내대표, 이상규 상임대표 발언과 기자회견문, 사진을 붙인다.

 

2019725

민중당 대변인실

 

<기자회견문>

경제침략평화위협 아베정권 규탄한다!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반발하며 수출 규제에 나선 일본이 그 끝을 모르고 폭주 중이다.

일본의 수출 규제 명분은 허위로 드러났지만그들은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하며 경제침략을 장기화하려 들고 있다.

 

이는 아베 총리가 단지 참의원 선거에서 이겨보겠다는 생각으로 벌인 일이 아님을 방증한다남북미가 새로운 한반도 질서를 만들려 하자 재를 뿌리고, ‘전쟁 가능 국가로 발돋움해 한반도 평화에 먹구름을 드리우려는 음모이다.

 

대한민국 민중은 일본의 적반하장 경제침략과 평화위협에 세차게 맞서고 있다일본이 얼마 못 가 주저앉을 거라며 조롱하던 국민 불매운동은 날이 갈수록 그 위력을 발휘하고 있으며일본에 대한 분노는 친일 매국 행위를 일삼는 자유한국당과 조동 보수언론에까지 확대되고 있다.

 

민중당은 그 뜨거운 민심을 받아 안아 오늘부터 이곳 일본대사관 앞에서 경제침략평화위협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비상시국 농성에 돌입한다거대정당이 서로 삿대질하며 내 탓 네 탓하는 동안우리는 민심이 들끓는 광장에서 국민과 함께 일본에 맞설 것이다.

민중당은 매주 말 아베규탄 촛불문화제’ 성사에 당력을 기울이며당원들이 전국 방방곡곡 일본의 침략 의도를 폭로하고 분노한 국민의 목소리를 모아낼 것이다.

 

오늘날 민중이 밝혀낼 촛불은 아베의 군국주의 야욕을 멈춰 세우고 일본이 우리 민족 앞에 고개 숙여 사죄하게 만드는 2의 독립선언’, 일본에 부역하는 토착왜구 세력을 몰아내고 역사 왜곡을 바로잡는 2의 촛불 항쟁으로 번져갈 것이다민중당의 그 역사의 전진에 기꺼이 밑거름되겠다.

 

민중당은 이번 기회에 한반도 식민 지배를 완전히 청산하겠다는 다짐으로 온 힘을 다해 싸우겠다.

 

2019년 7월 25

민중당  

 

 

 

김종훈 원내대표 발언

 

지금 일본의 경제침략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를 듯 높습니다. , (국민들이) 정치권에 대한 원망을 넘어서 정치권에 똑같은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위, 국가의 안위 앞에 정치권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냐묻고 계신 상황입니다. 이 자중지란을 보고, “과연 이들이 나라를 위해서 제대로 일할 수 있는가. 국민을 위기 속에서 평화와 안전을 지킬 수 있는가묻고 계신 것입니다.

정치권이 경제보복 앞에 생색내기하고 정치적 이익을 중심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국민은 이들의 진정성이 무엇인지 묻고 계신겁니다.

 

민중당은 경제보복이 시작된 이후, 바로 기자회견 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행동을 시작했습니다. 일인시위, 아침저녁 선전전도 하고 불매운동도 진행하고, 또 사람들이 쉬는 휴양지를 찾아 이 문제의 본질을 알리고 함께 행동할 것을 호소드리기도 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행동으로 민중당이 일본의 경제침략과 평화위협으로부터 나라를 위기에서 지키겠다는 결연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 자리 기자회견 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당원들이 815일 까지 일인시위를 비롯해 모든 할 수 있는 행동전을 다 할 것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이상규 상임대표

 

정말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서, 저희들이 오늘부터 815일까지 아베를 규탄하는 비상행동에 돌입하고자 합니다.

 

일본이 얼마나 당황했을까요. 생각지도 않게 북한이 핵 무력이 완성해서 트럼프와 미국과 대등한 외교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일본은 스스로를 경제뿐 아니라 군사강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남과 북이 자주적 평화적 통일을 해서 동북아의 최강국으로 부상하게 되니 아베가 얼마나 당황했겠습니까. 그래서 당황한 나머지 일본을 위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를 궁지로 몰아넣는 자충수를 두고 있습니다.

 

일본이 한국에 대한 경제제재를 취하는 것은 사실 한국경제 체력이 더 튼튼해지는 결과를 낳고, 일본 기업이 커다란 손실을 보게 만들었습니다. , 한일 관계가 나빠지는 것은 미국 중심 동북아 패권구상이 무너지는 겁니다.

 

일본은 경제적으로도, 정치군사적으로도 한반도에 완전히 밀려버리고 중국, 러시아에 밀려버리는 가련한 처지에 빠지게 됐습니다.

 

지금이라도 아베가 정신 차리고 한반도 평화 번영의 길에 나온다면 일본은 살 길이 보장되지만, 지금처럼 미쳐 날뛰면 왜소화되고 쪼그라들게 될 거라는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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