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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브리핑] 울산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막기위해 민중당과 김종훈 의원이 총력 투쟁에 나설 것
작성자 대변인실조회수 268등록일 2019.05.27


 

[대변인 브리핑

울산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막기위해 민중당과 김종훈 의원이 총력 투쟁에 나설 것

-밤샘농성 포함 긴급행동 돌입-

 

현대중공업의 법인분할을 결정할 주주총회가 531일로 다가왔다. 오늘(27) 현대중공업 조합원 500여명은 주주총회장 점거 농성에 돌입했다. 김종훈 의원과 민중당 당원들도 그곳에 함께하고 있다.

 

법인분할, 본사이전으로 울산 현대중공업은 빈껍데기 하청기지로 전락하게 된다. 재벌총수 이윤남기기와 재벌3세 승계만을 위한 결정이다. 지금도 계속된 대량해고에 허리띠를 졸라매온 울산노동자들은 더 큰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은 현대중공업이 소재한 울산 동구 국회의원으로써 노동자들과 함께 싸워왔다. 새벽 6시부터 늦은 밤까지 노동자를 만나고, 주민들에게 힘 모으자고 호소했다. 청와대 정무수석, 산업은행장, 고용노동부장관을 만나 부당함을 설명하고, 울산시장과 국회의원들과도 머리를 맞대고 대책을 강구했다. 범시민대책위를 만들고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여 열흘 동안 1만 명이 넘는 시민의 뜻을 모아냈다.

 

김종훈 의원은 주주총회를 앞두고 긴급행동에 돌입한다. 오늘(27) 오후부터 매일 저녁 주민과 함께하는 촛불문화제를 주최하고, 밤샘농성과 대시민 호소활동 등을 이어간다. 민중당 공동대표단과 영남권 당원들도 총력 집중하여 동참할 계획이다.

 

벼랑 끝 노동자들의 투쟁 현장에는 늘 민중당이 함께한다. 국민여러분과 언론관계자 여러분께서 울산 노동자의 절박한 목소리와 민중당의 연대에 귀 기울여 주길 바란다.

 

2019527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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