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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논평]국정원 직원들의 성매매특별법위반과 특수활동비의 성매매 사용여부를 철저 수사하라!
작성자 여성-엄마딩조회수 73등록일 2019.08.28

국정원 직원들의 성매매특별법위반과 특수활동비의 성매매 사용여부를 철저 수사하라!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의 민간인 사찰을 대행해온 이른바 ‘프락치’ ‘김대표’ A씨의 폭로로 국정원의 악행이 드러났다. 국정원의 악행에는 민간인 사찰 뿐 아니라 ‘성매매’정황도 있다. 

 

폭로자 A씨에 따르면 국정원 직원들은 A씨를 수시로 유흥업소, 불법안마시술소 등에 데리고 다니며 성매매를 강요했다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공무원의 신분으로 공무원윤리규정을 어겼을 뿐 아니라 성매매특별법까지 위반 한 것이다. 거기다 불법 성매매에 쓰인 돈이 국정원의 ‘특수활동비’였을 개연성이 크다고 한다.

국정원 특수활동비는 업무상 보안을 이유로 지출내역을 공개하지 않아 2013~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36억5000만원 가량의 정치자금이 흘러간 정황도 포착된 바도 있다.

 

국민의 혈세가 국정원 직원들의 불법성매매 비용으로 버젓이 이용되었다면, 이는 두말할 필요없이 국정원의 존재이유가 없어졌다고 볼 수 있다.

 

관계당국은 하루빨리 국정원의 성매매특별법위반 혐의와 그에 쓰인 특수활동비의 내역을 확인하고 만약 사실로 밝혀진다면 엄중 처벌하라. 아울러 촛불정부하에서 국민의 세금으로 민간인을 사찰하고 불법성매매를 자행한 국정원을 해체해야 한다.

 

2019년 8월 28일 

여성-엄마민중당 (대표 장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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