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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를 디지털 성범죄 협의로 추가기소 촉구! 양진호도 민중당이 끝까지 잡는다!
작성자 여성-엄마딩조회수 88등록일 2019.01.25

여성-엄마민중당은 양진호의 첫 공판이 열리는 1월25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앞에서 양진호의 엄중처벌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진행하고 이어 양진호의 첫 공판을 방청 하였습니다.

 

 


2019.1.24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앞에서 양진호의 엄중처벌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진행중인 장지화 대표

 

 

이른바 '웹하드 카르텔'을 구축하여 자신이 운영하는 웹하드에  불법촬영물을 업로드 하고 심지어 삭제요청 촬영물은 더 많이 퍼 올려 돈을 벌고, 웹하드에 올라오는 불법촬영물을 필터링 하겠다며 필터링 업체를 운영하여 필터링은 하지도 않으면서 돈을 벌고, 불법촬영물을 없애달라는 피해자들에게 돈을 받고 지워주는 척 하는 디지털 장의사 업체 까지 운영하여 돈을 벌고...

 

그야말로 양진호의 땅짚고 헤엄치기 돈벌기가 이재용 부럽지 않은 막대한 부를 창출하고 그 부를 바탕으로 사람을 사람이하로 취급하는 온갖 악질적인 갑질을 일 삼아온 그야말로 '인면수심' 양진호.

 

양진호는 불법촬영물로 고통받다 자살한 사람의 촬영물을 오히려 '유작'이라는 이름을 붙여 더 많은 돈을 붙여 팔아먹었다고 합니다.

 


1인시위 후 10시20분 부터 진행되는 첫 공판에 방청을 하였으나, 정작 양진호의 변호인이 변론을 포기함으로써 첫 공판은 열리지 못하고 2월21일 11시로 첫 공판이 미루어 졌다.

 

 

피해자들의 피눈물과 삶을 짓밟은 댓가로 쌓은 부는 당연히 전부 몰수 되어야 하며, 살인과 같은 죄형으로 처벌 받아 마땅 합니다.

 

민중당에서는 다시는 이땅에 '웹하드 카르텔'과 같은 더러운 유착이 더이상 생기지 않게, 디지털 성범죄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법제도 개선을 위해, 또 현장에서 함께 끝까지 행동하며 투쟁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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