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민중연합당 로고

당원게시판 여성-엄마 민중당 입니다.
  • HOME
  • 당원게시판

당원게시판

제1400차 수요시위 제7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희생자 기림일 집회에 함께 했습니다!
작성자 여성-엄마딩조회수 25등록일 2019.08.16

1400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 및 제7차 세계 일본군'위안부'기림일 세계연대집회에 함께 했습니다.

 

수요시위는 1992년 1월8일 시작해 27년이 흐른 지금까지 1400차를 맞이하며 매주 수요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전쟁범죄에 대한 사죄와 국가적 차원의 배상을 바라며 피해자 당사자를 비롯한 국민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런 수요시위가 있기까지 자신이 일본군 종군 성노예의 피해자 였음을 밝힌 고 김학순 할머니의 용기있는 선언이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고 김학순 할머니는 1991년 8월14일 자신이 일본군 종군 성노예의 피해자 이른바 '위안부' 였음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고 일본의 이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였습니다.  그 후 수많은 피해자들이 자신의 피해사실을 밝히며, 이 문제는 세계적인 전범으로 떠올랐으며, 이 용기있는 밝힘을 기리고자 8월14일이 기림일로 지정되어 올해 제7회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수요시위 및 기림일에는 생존자 중 길옥윤 할머님이 직접 참여하셔서 "싸우는 우리가 승리한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평생 일본군 위안부 경험의 고통속에 살면서도 그 과거를 바로잡고자 활동하신 할머님을 진심 존경합니다.

 

일본 아베정부의 경제전쟁에 분노한 시민들이 모여 평소보다 많은 1만여명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수요시위는 우리 국민의 일본의 전쟁범죄에 대한 그리고 식민통치에 대한 과거사가 아직 청산되지 못한 역사에 대한 우리 국민의 분노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민중당은 '반 아베' 투쟁에 맨 앞장서서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가 본격 일어난 지난 7월25일부터 일본대사관 앞에서 규탄 연좌농성을 이어오며 국민의 뜻을 대변하고 있으며, 이번 기림일 집회는 물론 8.15 대회까지 이끌며 반일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1 / 8
민중연합당 로고
(07247)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7길 11 한국잡지협회 빌딩 5층 T. 02.6933.0012 | F. 02.6442.8441 | E. theminjungparty@gmail.com Copyright © 2017 민중당.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