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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위원회 운영위원이 될 후보들을 소개합니다.
작성자조회수 235등록일 2018.08.22

 

<영등포지역위원회 당직 후보자 공동출마의 변>

 

“한 명의 지역위원장,

  한 명의 사무국장,

  세 명의 부위원장,

  세 명의 대의원이 

  ‘함께’ 출마합니다”

 

‘우리가 직접 정치하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뛰었던 민중당 지방선거. 

‘민중당’이라는 생소한 이름으로 치른 지난 지방선거는 우리가 함께 새로 배우고, 실천하는 공간이었습니다.

 

영등포지역위원회는 지난 겨울 10여 명의 당원이 ‘2018 지방선거운동본부’를 꾸렸습니다. 

유인물과 피켓을 들고 새벽부터 한 명이라도 더 만나려고 길 위에 섰고, 

민중당 이름을 알리기 위해 주말마다 모여 직접 사다리를 타고 현수막을 달았습니다. 

선거운동 비용 역시 만원, 5만원 십시일반 모았습니다. 

 

선거에 임한 당원들의 원칙은 하나였습니다. 

‘개인의 희생・의지’가 아닌 ‘우리’가 함께 하는 선거를 치르자는 각오!

 

비록 민중당 지지율은 목표만큼 나오지 못했지만, 선거운동을 함께한 당원 한 명 한 명의 결심이 모아져, 당직선거에 출마하고 지역위원회를 구성할 공동의 뜻을 모았습니다.

 

뭐든 해보겠며 사무국장을 결심한 김태남 당원.

내가 가진 능력을 당원과 함께 했을 때 배가 될 거라며 부위원장에 출마한 이양명 당원.

선거운동본부장으로 선거살림을 도맡았던 마음으로 지역의 통일운동과 연대사업에 힘을 보태겠다는 부위원장 후보 최현진 당원.

영등포구에서 민중당의 입지를 굳히고 진보 동네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계신 대의원 후보 이장수 당원.

당원들과 함께라면 민중당의 앞날에 무엇이든 보탬이 되겠다며 대의원과 부위원장에 출마한 강선화 당원.

건설노동자로 지역당원들과 만나며 민중당의 정체성을 만들어보겠다는 대의원 후보 김정수 당원.

 

여러분과 함께 민중당 영등포지역위원회 모습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자주통일 시대에 걸맞은 대중운동도 하고 싶고, 영등포구에서 민중당의 면모를 맘껏 뽐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사업도 혼자가 아닌 당원 한 명 한 명의 참여가 동반된 ‘집단의 힘’으로 해 내겠습니다.

원래 잘하는 것, 해왔던 것이 아닌 전체 당원들과 함께 새 그림을 그리며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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